5월 2일(월)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.
지난달 29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며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화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. 2일부터는 일부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시내에서만 마스크를 착용하면 된다. ▶ 이럴땐 마스크를 착용! 발열,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인경우(고령층, 면역저하자, 만성 호흡기 질환자, 미접종자 등)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50인 이상의 행사에 참석하는경우(스포츠 등 경기관람, 놀이공원, 워터파크, 체육시설 등)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거리를 15분이상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경우, 함성, 합창 등 비말 생성이 많은경우 ▶ 개인 위생관리에 더욱 더 철저해야 한다. 여전히 코로나19의 감염력은 높고, 많은 사..
2022. 5. 2.